아산서, 추석 전후 금융기관 대표자회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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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서, 추석 전후 금융기관 대표자회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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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부터 10월 4일까지 특별방범활동 기간으로 지정

^^^▲ '추석 전후 금융기관 대표자회의' 21일 오전 10시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생활안전과․ 계장, 관내 시내권 금융기관 28개소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자위방범 체제 강화를 위한 금융기관 대표자 간담회가 열렸다.
ⓒ 아산경찰서 제공^^^
아산경찰서(서장 조영수)는 민족고유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금융기관 강․절도 및 전화금융 사기 등 민생침해범죄를 예방하고 평온한 명절을 만들기 위해 21일 오전 10시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생활안전과․ 계장, 관내 시내권 금융기관 28개소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자위방범 체제 강화를 위한 금융기관 대표자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는 추석절 대비 강․절도 등 범죄예방을 위한 최근 범죄 사례 및 예방 요령 홍보, 안전한 현금호송 방법을 설명하여 사전에 범죄발생을 차단하고 금융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제를 강화하는 등 범죄예방활동에 대한 업무 협조 회의로 진행되었다.

^^^▲ '추석 전후 금융기관 대표자회의'
ⓒ 아산경찰서 제공^^^
또 아산경찰서는 추석 전 강․절도범죄 등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한 민생침해범죄가 증가할 것에 대비하여 9월 21일부터 10월 4일까지를 특별방범활동 기간으로 지정, 운영하며 창문열림경보기 1500개를 구입, 범죄 취약개소에 대해서는 경찰관이 직접 현장 방문, 설치하고 현금 다액운반시는 112순찰차 호송서비스 제공하는 등 강․절도 예방을 위한 범죄예방활동 추진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조영수 서장은 "금융기관 대표자들의 치안 현장 목소리를 청취한 후 주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믿음직한 방범순찰활동을 전개하겠다."고 약속하고, 범죄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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