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준혁 기자] 안성시가 지역의 전통장 문화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새로운 주말 문화행사를 선보인다.
시는 오는 21일 토요일부터 22일 일요일까지 이틀 동안 스타필드 안성 북측 야외광장에서 ‘월간 안성문화장’을 처음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부터 10월까지 정기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며, 선거일 60일 전 제한기간은 제외된다.
조선시대 3대 장터로 꼽히던 안성 장터의 역사성과 지역 공예문화를 결합한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과 방문객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예품 판매와 체험 부스, 농업인 직거래장터가 함께 운영돼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를 두루 갖춘 복합형 문화장터로 꾸며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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