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경기도가 청년공간 46곳을 지역 거점으로 삼아 올해도 프로그램 지원과 운영 활성화에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지난 5일 도내 청년공간을 통해 취업·창업 준비는 물론 모임, 여가, 생활 지원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서비스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현재 운영 중인 46곳 가운데 38곳은 토요일에도 문을 열고, 일부는 밤 10시까지 운영해 직장인 청년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
도는 상반기 중 공간 위치와 프로그램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청년공간 맵’을 구축하고, 경기공유서비스 내 전용 카테고리도 신설할 계획이다.
우수 청년공간 선정도 3곳에서 5곳으로 확대해 현장 경쟁력과 프로그램 품질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경기도는 청년공간이 단순한 시설을 넘어 지역 안에서 성장과 교류를 잇는 생활 거점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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