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평택시의회는 지난 1일 민세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및 제61주기 민세 안재홍 선생 추모문화제에 참석해 독립정신을 기렸다.
행사에는 김명숙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추진위원회, 유족, 시민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
추모문화제는 풍물패 길놀이, 태극기 깃발 행진, 기미독립선언서 릴레이 낭독, 헌화·도서 봉정, 청소년합창단 공연, 3·1절 노래 제창과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김 부의장은 “민세 선생의 자주독립 뜻과 3·1운동 정신을 새기며, 의회도 정의롭고 당당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민세 안재홍 선생은 평택 고덕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언론인으로, 1965년 3월 1일 별세해 올해 61주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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