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취약계층 일상생활 지원 강화
선정 기관, 2026년 통합돌봄서비스 수행

인천시 남동구는 이달 12일까지 ‘2026년 남동드림 통합돌봄사업’ 제공기관을 모집한다고 3일 전했다.
남동구는 “사는 곳에서 편안하게, 어르신이 꿈(dream) 꾸고 남동구가 해드립니다”라는 목표 아래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남동드림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건강드림 ▲돌봐드림 ▲고쳐드림 ▲동(洞)드림 등 4대 분야 10개 사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가사지원 ▲이동지원 ▲식사지원 ▲방문목욕지원 ▲이미용지원 ▲주거환경개선 등 6개 사업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 가운데 복합적인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다.
신청 대상은 해당 사업 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기관이나 단체이며, 선정된 기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남동구와 협력해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신청 방법과 세부 사항은 남동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남동구 복지정책과로 하면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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