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수원 방문의 해 선포식'에 참석해 관광도시 도약의 출발선에 함께 섰다.
행사장에는 시 관계자와 관광업계, 시민 등 1,000여 명이 모여 방문의 해 선언과 퍼포먼스, 기념사·축사, 시민 참여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의회에서는 의회운영위원장 최원용(국민의힘), 기획경제위원장 장정희(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위원장 이희승(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 박현수 의원 등 의장단이 자리했다.
문화체육교육위원회 박영태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과 현경환(국민의힘), 강영우(더불어민주당), 홍종철(국민의힘), 정영모(국민의힘), 김은경(더불어민주당), 최정헌(국민의힘), 김경례(더불어민주당), 정종윤(더불어민주당) 의원 등도 함께해 성공 추진을 응원했다.
박영태 부위원장은 축사에서 “수원 방문의 해는 관광행사를 넘어 글로벌 관광도시로 가는 새 출발점”이라며 “시민의 환대가 다시 찾게 만드는 힘”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관광 인프라와 문화콘텐츠를 확충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데 의회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역사·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관광 활성화 정책 지원을 이어가며 도시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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