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시, 뉴욕 패션위크 홀린 '비주얼 리즈'... 알렉산더 왕의 새로운 뮤즈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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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시, 뉴욕 패션위크 홀린 '비주얼 리즈'... 알렉산더 왕의 새로운 뮤즈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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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왕 공식 초청 '더 왕 컨템포러리' VIP 오프닝 행사 참석
데뷔 1년 만에 글로벌 패션·아트 신(Scene) 정조준
사진=NTT 도코모 스튜디오&라이브 제공
사진=NTT 도코모 스튜디오&라이브 제공

5세대 걸그룹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른 코스모시(cosmosy)가 음악을 넘어 패션과 아트의 성지 뉴욕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하며 커리어 하이를 경신했다.

23일 NTT 도코모 스튜디오&라이브에 따르면 코스모시는 지난 20일 미국 뉴욕에서 새롭게 개관하는 문화 기관 'The Wang Contemporary'('더 왕 컨템포러리')의 VIP 오프닝 행사에 초청돼 자리를 빛냈다.

코스모시는 이번 행사에서 디자이너 Alexander Wang(알렉산더 왕)의 공식 초청을 받아 특별 게스트로 참석했으며, Alexander Wang의 특별 피팅을 받은 브랜드 룩을 착용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는 코스모시와 Alexander Wang의 직접적인 교감과 협업을 의미해 특별함을 더했다.

이번 행사는 디자이너 Alexander Wang과 Ying Wang(잉 왕)이 공동 설립한 문화 기관 'The Wang Contemporary'의 개관을 기념한 자리다. Alexander Wang이 뉴욕 패션위크를 마무리하며 개최하는 스페셜 이벤트로, 단 하루 동안만 진행된 프라이빗 행사다.

세계적인 아트 컬렉티브 MSCHF와 함께했으며 엄선된 VIP 및 공식 초청 인사들만 참석 가능한 자리로, 글로벌 패션·아트 신의 핵심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미 있는 교류를 나눴다.

히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예 코스모시가 이번 글로벌 패션 이벤트에 참석해 업계의 관심이 쏠렸다. 음악 활동을 넘어 패션과 아트 영역까지 영향력을 확장하는 행보로, 글로벌 문화 신과의 접점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코스모시는 현재 2nd EP 앨범 '~ of the world ~' 발매를 준비 중이다. 세계를 무대로 한 서사를 담은 이번 앨범을 통해 글로벌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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