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군포시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26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가구 모집에 나선다. 모집 기간은 이달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이다.
매입임대주택은 LH가 다세대·다가구주택 등을 매입해 개·보수한 뒤 시세의 약 30% 수준 임대료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이번 모집 규모는 1형(전용 50㎡ 이하) 20가구, 2형(50㎡ 초과~85㎡ 이하) 10가구, 3형(85㎡ 초과) 10가구다.
신청 자격은 2026년 2월 11일 기준 군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한부모가족, 65세 이상 차상위계층, 소득 기준을 충족한 장애인 등이 1순위 대상이다. 2순위는 저소득 가구와 장애인 가구가 해당된다.
신청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청 누리집 또는 LH 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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