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중심 심사와 온라인 투표로 공정하게 선정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12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2025년 하반기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낸 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1차 심사와 주민·소속 공무원의 온라인 투표, 실무심사 결과를 종합하고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최우수 공무원에는 집중호우 상황에서 지하차도 진입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인명피해를 예방한 김수현 주무관이 선정됐다.
우수 공무원으로는 계양아라온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력을 높인 이한울 주무관과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에 기여한 황덕재 주무관이 이름을 올렸다. 장려 공무원으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김아라 주무관과 작전1동 청사 리모델링을 통해 주민 숙원사업을 해결한 이태중 주무관이 선정됐다.
이동우 계양구 부구청장은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으로 구민의 일상에 변화를 만들어낸 공무원들을 격려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제도와 여건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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