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디스 'TWS', ‘디 어워즈’ 올해의 트렌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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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 'TWS', ‘디 어워즈’ 올해의 트렌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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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탈 챌린지’로 트렌드 정점 입증…대상 트로피 품에 안아
TWS 디 어워즈 수상 소감 영상 캡처
TWS 디 어워즈 수상 소감 영상 캡처

그룹 TWS(투어스)가 K-팝 트렌드를 이끈 아티스트로 인정받았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에서 대상 중 하나인 ‘디 어워즈 블랙라벨 올해의 트렌드(Trend Of The Year)’를 수상했다.

이날 아쉽게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TWS는 영상을 통해 “멋진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늘 저희를 트렌드의 중심에 있게 해준 42 여러분 덕분에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다”라며 “지난해 TWS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즐겨주셔서 감사하다. 올해도 42 여러분과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TWS는 미니 4집 ‘play hard’ 타이틀곡 ‘OVERDRIVE’의 후렴구 포인트 동작을 담은 ‘앙탈 챌린지’로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했다. 어깨를 애교스럽게 흔드는 동작이 인상적인 이 챌린지는 각종 시상식을 휩쓸며 연말연시를 강타했다. 이뿐만 아니라 스포츠 경기장과 각종 행사 현장에서도 단골 소재로 등장,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밈(meme)’으로 확산했다. 이에 힘입어 ‘OVERDRIVE’ 역시 각종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하는 인기를 얻었다.

‘앙탈 챌린지’로 많은 사랑을 받은 TWS는 지난 9일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을 발매하고 힘차게 활동 중이다. ‘다시 만난 오늘’은 ‘너’와 우연히 만나 ‘우리’가 되는 풋풋한 설렘을 겨울 끝자락의 맑고 투명한 감성으로 표현한 곡이다. 이들은 오늘(12일) 오후 Mnet ‘엠카운트다운’를 시작으로 한 주간 음악 방송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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