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2009년 모범음식점 대표자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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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2009년 모범음식점 대표자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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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개소를 대상으로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대표자 교육을 지난 7일 대회의실에서

인천시 남구(이영수 구청장)는 관내 모범음식점 224개소를 대상으로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대표자 교육을 지난 7일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음식문화개선 및 위생관련 교육으로 모범음식점의 서비스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대표자들의 좋은 식단 실천의지와 식품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이루어졌다.

강의는 위생지도팀장(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관리 요령)과 호서대 한병렬 교수(음식문화개선 및 외식산업의 서비스 개선 방향)가 교육하여 실질적으로 영업을 하면서 꼭 필요한 내용들로 진행됐으며, 제9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24~26일)를 대비하여 방문객을 위한 환영 현수막 게첩 및 요금할인행사 등 우리 남구를 찾는 손님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번 교육 후 남구는 모범음식점에 업소당 20만원 상당의 인센티브(살균수저통, 위생도마, 위생식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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