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인테리어 개선, 홍보·디지털 시스템 지원 포함
3월 9일부터 13일까지 신청 접수, 맞춤형 컨설팅 제공

남양주시는 11일 관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남양주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참여자를 3월 9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점포 경쟁력 향상과 지역 상권 회복을 목표로 추진되며, 지원 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두고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연 매출 규모에 따라 공급가액의 80~90%,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항목은 옥외 간판과 내부 인테리어 개선, 홍보물 제작 및 광고, 무인 단말기·POS기기 등 시스템 개선, 소방·전기 등 안전관리 분야이며, 개별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될 예정이다.
신청은 방문, 우편,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서류 평가와 심사를 거쳐 3월 27일 참여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은 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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