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는 4일 성기헌 신부를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성 신부는 1999년 사제 서품을 받았고, 가톨릭대학에서 신학을 전공했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대에서 미디어 정보학 석사, 위스콘신대에서 신문방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지난 2014년부터는 가톨릭대 성의교정 교수로 재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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