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학습관, ‘더드림(The Dream)학교’ 본격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학습관, ‘더드림(The Dream)학교’ 본격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초등 과정 한글·영어·수학·독서 성인 학습자 모집
2월 20일(금)까지 선착순 방문 접수

원주시 학습관은 2026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으로, 학력 취득 기회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한 기초·디지털 문해교육 ‘더드림(The Dream)학교’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기초 성인문해교육과 디지털 문해교육을 통합한 원주형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이다. 단계별 한글 교육 더디딤 4개 반(13명)과 맞춤형 심화 교육 더채움 4개 반(32명)으로 구성된다.

교육과정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성인문해 교재를 활용한 단계별 한글 교육을 중심으로, 맞춤형 생활 문해(영어·수학·독서)와 창의적 체험활동을 병행해 학습자의 일상 적응력과 자신감 향상을 도모한다.

학습자 모집은 2월 20일까지며, 전화로 사전 상담 후 학습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전 과정 무료이며, 학습 교재도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학습관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학습관은 성인문해교육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건강문화센터 1층 로비에서 학습자 시화 작품 전시회를 운영하고, 배움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홍보 활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윤석재 학습관장은 “이번 교육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이 일상과 사회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인문해교육을 통해 평생학습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