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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한국 동남권역 대회로 대경대학이 4개 권역별 지역 중 조리명문대학으로 지정되어 영남권 대회( 경상권, 부산, 대구) 는 9월5일(토) 부터 8일까지 4일 동안 대경대학 캠퍼스 호텔조리습실 및 강의실에서 개최하게 된다.
대회종목은 창작요리와 전시부문인( 한식, 양식, 일식, 중식, 퓨전, 제과제빵)등을 놓고, 세계화를 위한 1인 밥상 차림, 일품요리(2품목이상), 한식세계화를 위한 7코스 이내의 코스요리분야로 나뉘고, 중, 고등부 6팀, 대학부 18팀, 일반 3팀으로 총 27팀 100여명의 참가자들이 한 종목당 180분의 경기시간 안에 한식의 최고의 왕 중 왕 대결하게 된다.
대학 측은“ 대경대학 호텔조리학부가 음식요리 만들기 최고의 명가인 만큼,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기발한 창작요리가 대경대학 전공학생을 통해 나올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이번 대회는 세계권역대회와 한국권역별 대회로 나뉘어서 대회가 치러지고 있는 만큼, 본선은 뉴욕 초고의 요리 명문 CIA 대학에서 전 세계인들이 모여 다시 한식 왕을 선발하게 된다.
심사도 공정하고 까다롭게 진행된다. 본선에서는 이어령( 전 문화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농림수산식품부 장, 차관과 한식조리전문가들로 구성되고, 예선무대에서는 대경대학 호텔조리학부 김형렬 교수를 비롯해 10여명의 전문 심사위원단을 위촉하여 까다로운 입맛 대결 심사를 펼치게 된다.
김형렬 교수는 “대경대학 호텔조리학부가 전국대회에서 요리경연대회 만큼은 권위 있는 대회에서 수상을 하고 있는 만큼, 세계무대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대회개최를 비롯해 세계적인 요리사를 발굴해 내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음식으로서 가치가 있는지를 중점으로 심사 하겠다”고 덧붙였다.
제2회 세계한식요리경연대회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대회로 작년 뉴욕 본선대화에서는 총 51명이 한식 왕중왕 대결을 펼쳐 5개 부문에 8명이 수상했다.
대경대학 강삼재 총장은 “대경대학이 향토음식전문가 양성기관으로 정부에서 인정을 받고 있고, 대경대학이 호텔조리학부가 창의적인 조리 실력을 갖춘 학생들이 많은 만큼 대구. 경북의 지역음식과 우리의 한식(韓食)을 세계 대표브랜드로 개발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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