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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한국영화배우협회 부이사장인 영화배우 거룡고 장진영씨 장례 절차에대해 사)한국영화배우협회 부이사장인 영화배우 거룡씨가 경기 광주 오포읍에 있는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한편 (사)한국영화배우인협회 이덕화 이사장은 3일 17시경 지난 1일 위암으로 사망한 영화배우 故장진영씨의 장지 결정과 관련 일부 잡음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협회에서 간사와 3~4명의 직원을 장지로 긴급 파견하여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일부의 우려를 일축했다.
사)한국영화배우협회 부이사장인 영화배우 거룡씨는 이덕화 이사장을 대신해 이날 오후 장진영씨의 장지인 ‘광주 스카이캐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협회 이덕화 이사장의 뜻을 전달했다.
부회장은 또 "고인께서 영화배우로서 많은 큰 업적을 남기시고 지대한 공이 크므로 협회의 긴급이사회를 거쳐 장지를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으로 최종 결정 했다고 밝혔다.
이덕화 이사장은 고 장진영씨의 사망과 관련해 “지난 9월 1일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폐막식이 열리고 있을 때 영화배우협회 이덕화이사장님께서 단상에 오르시어 많은 청중앞에 故 장진영님이 하늘나라로 가셨다는 말씀을 하시고 그 자리에서 고인을 추모하는 의식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 이사장은 또 “폐막식의 마무리도 못하고 고인이 안치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으로 발걸음을 옮기면서 영화배우협회 사무국장에게 긴급 이사회를 소집시키고 이사회를 걸쳐 고인을 경기도 광주 오포읍에 위치한 스카이캐슬 추모공원 내 영화배우 전용관으로 모실 수 있는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하라고 지시했고, 이에 사단법인 한국영화배우협회에서는 간사와 3-4명의 직원을 파견해 고 장진영씨가 영면에 들어갈 장례 준비를 해 왔다고 그간 과정을 설명했다.
이는 고인께서 평소 영화배우로서 많은 업적을 남기고 지대한 공이 크므로 엄선하여 모시게 되는 절차라면서 故 장지연은 선배와 동료 그리고 후배들에게 모범이었으며 영화계의 잔잔한 물보라를 일으켜 그를 아끼는 팬들은 물론 한국영화를 사랑하는 팬들과 국민들에게 큰 안타까움을 남긴 고인과 유족에게 조금이나마 보답코져 한국영화배우협회에서는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고인께서 하늘나라에 가셔서 생전에 못 다한 영화인으로서의 길을 마무리하고 편안히 쉬실것을 바라며 오래도록 많은 팬들과 국민들 가슴속에 남아 있길 기원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한편 고 장진영씨는 4일 오전 8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에서 발인을 한 뒤 성남화장장에서 화장을 마치고 곧장 오전 12시 분당 스카이캐슬 봉안당으로 이동해 한국연화배우협회 전용안치단(5층)에 안치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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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장진영씨가 영면할 추모공원 내 납골함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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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한국연화배우협회 부이사장의 기자회견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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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장진영씨에 대한 추모 현수막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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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장진영씨가 영면할 광주 스카이캐슬 추모공원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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