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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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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수영을 하거나,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당신은 목숨이 아찔했던 순간을 경험해본 적이 있는가? 그 절체절명의 순간에 무슨 느낌이 들었는가? 그 일분 이후의 삶은 그 전과 어떻게 달라졌는가? 당신에게는 '꿈'이 있는가? 무엇이 그 꿈을 가로 막는가? 가족, 돈, 영어 실력, 당신 자신? 당신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이 날 포토 타임에 이어 마련된 간담회에서 아라, 이윤지를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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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그래서 최대한 신속하고 정확하게 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오연이' 역에 대해 이윤지는 "오연이는 차봉군에게 산소와 다름 없는 존재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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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연연하지 않을 것이며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호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 아라는 “윤호 선배를 알게 된 지 5년이 넘은 거 같다"며, "너무 친해서 연기하는데 불편한 점은 오히려 없다”고 말했다.
이어서, “같은 회사 안에서는 대선배고 그래서 긴장도 많이 하고 준비도 했다”며, “하지만 오히려 연기 호흡도 잘 맞고 편하다"고 밝혔다.
또한, "특히 신인 연기자 답게 선후배들도 잘 챙겨주고 해서 현장 분위기도 좋다"며, "너무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니시리즈 <맨땅에 헤딩>은 오는 9일 밤9시 5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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