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시리즈 <맨땅에 헤딩>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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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시리즈 <맨땅에 헤딩>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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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2일 오후2시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MBC수목시리즈 <맨땅에 헤딩>(연출 박성수 극본 김솔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바다에서 수영을 하거나,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당신은 목숨이 아찔했던 순간을 경험해본 적이 있는가? 그 절체절명의 순간에 무슨 느낌이 들었는가? 그 일분 이후의 삶은 그 전과 어떻게 달라졌는가? 당신에게는 '꿈'이 있는가? 무엇이 그 꿈을 가로 막는가? 가족, 돈, 영어 실력, 당신 자신? 당신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이 날 포토 타임에 이어 마련된 간담회에서 아라, 이윤지를 만날 수 있었다.

^^^ⓒ 김기영 기자^^^
이윤지는 정윤호와의 키스신에 대해 "키스신 촬영 전날 긴장 되고 떨려서 제대로 잠을 못 잤다"며, "촬영장에 윤호 씨 팬들이 많이 찾아온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래서 최대한 신속하고 정확하게 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오연이' 역에 대해 이윤지는 "오연이는 차봉군에게 산소와 다름 없는 존재이다"고 설명했다.

^^^^^^ⓒ 김기영 기자^^^^^^
아라는 성인 연기자로의 변신에 대해 "성인 연기자, 하이틴 스타에 선을 두고 연기를 하지는 않는다"며, "자연스럽게 극중 캐릭터를 표현하고 느껴지는 대로 연기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서, "연연하지 않을 것이며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호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 아라는 “윤호 선배를 알게 된 지 5년이 넘은 거 같다"며, "너무 친해서 연기하는데 불편한 점은 오히려 없다”고 말했다.

이어서, “같은 회사 안에서는 대선배고 그래서 긴장도 많이 하고 준비도 했다”며, “하지만 오히려 연기 호흡도 잘 맞고 편하다"고 밝혔다.

또한, "특히 신인 연기자 답게 선후배들도 잘 챙겨주고 해서 현장 분위기도 좋다"며, "너무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니시리즈 <맨땅에 헤딩>은 오는 9일 밤9시 5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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