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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형형색색 네 가지 보석들의 찬란한 합주 <보석 비빔밥>.
이 날 포토 타임에 이어 마련된 간담회에서 소이현, 이태곤, 고나은, 이현진, 정유미, 이현진, 마이클 블렁크, 정유미를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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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약간 '뻣뻣'한 편이라 부위 별로 잘라서 편집해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궁루비' 역에 대해 소이현은 "굉장히 통통 뛰고 주체를 못하는 아이다"며, "사실 저는 굉장히 진지한 편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발랄하고 발칙하고 귀여운 아가씨다"며, "20대 중반에 트렌디하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릴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시집 잘 가서 잘 먹고 잘 사는게 꿈인 캐릭터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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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많은 분들이 작가님과 내 연락을 자주 하고 지내지 않냐고 오해한다"며, "실제로는 ‘하늘이시여’ 출연 후 한 번도 연락을 못 드렸다"고 밝혔다.
또한, "그래서 이번 캐스팅 제의를 받았을 때 조금 의외라고 생각했다"며, "내게 서운함이 있으셨을 것 같았는데 깜짝 놀랐다. 너무 죄송하던 차에 ‘보석비빔밥’에 출연하게 돼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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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솔직히 속상했었다”며, “작명소에서 사주에 맞는 이름을 받아 개명할 타이밍을 보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이번 ‘보석’ 포스터에 ‘정유미’ 이름 세 글자가 큼지막하게 찍혔다"며, "그걸 보고 그냥 이대로 열심히 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사전제작으로 진행된 전작 ‘친구, 우리들의 전설’과 차이점에 대해 정유미는 “이번 작품에는 훨씬 더 많은 순발력이 필요할 것 같다"며,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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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호박으로 나오는 이일민 씨와 현진 씨가 한국어를 가르쳐준다"며, "나는 현진 씨에게 영어를 가르주면서 서로 돕고 있다"고 밝혔다.
외국인 배우들의 드라마에 자주 출연하는 것에 대해 마이클 블렁크는 "외국인 배우를 경쟁자라고 생각한 적은 없다"며, "외국인들 많이 나오면 시청자 분들이 거부감을 느끼지 않을까 걱정은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부담도 되고 '보석비빔밥'에서 맡은 역할을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며, "외국인이기 때문에 차별을 느낀 적은 없다"고 전했다.
또한, "한국 친구들한테 정을 많이 느꼈고 좋은 대접을 받았던 적이 더 많다"며, "한국이 더 좋아지고 잘 된다면 귀화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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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동 마님'에 이어 임성한 작가와 두 번째 작품을 하는 것에 대해 고나은은 “’아현동 마님’에서 열심히 연기한 모습을 예쁘게 봐주신 것 같다”며, “시청률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지만 우리가 원한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서, "최선을 다해 연기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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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보석 비빔밥>은 오는 5일 밤9시 4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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