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사회적일자리 500개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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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사회적일자리 500개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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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일자리 창출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후속조치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영희 노동부 장관은 1일 오전 서울 대학로 아르코미술관에서 40여 개 문화예술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의 '문화예술분야 전용 사회적 일자리 창출계획'을 발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노동부는 서울지역 문화예술 단체가 '사회적 기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일자리 500개를 지원하기로 했다.

노동부는 이번 달 중으로 공모를 통해 문화예술 분야 전용 사회적일자리 500개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또 2012년까지는 문화예술 분야 사회적일자리를 3000개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영희 노동부 장관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일 아르코미술관에서 ‘문화예술분야 전용 사회적일자리 창출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사회적일자리 공모는 지난 6월 노동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체결한 ‘사회적일자리 창출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후속조치로 이뤄졌다.

노동부는 공모 과정에서 문화부의 추천을 받은 문화예술 관련 단체를 우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문화예술 분야 전용 사회적일자리를 만들어 문화예술 종사자들에게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 향유권이 보장되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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