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철로변을 희망근로자 30명을 투입해 작은 쉼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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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철로변을 희망근로자 30명을 투입해 작은 쉼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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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 용현2동 희망근로사업 현장 방문

^^^ⓒ 뉴스타운 현종열^^^
인천시 남구 이영수 구청장은 지난 8월 31일 용현2동 희망근로 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어려운 여건속에서 성실히 일하고 있는 희망근로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용현2동은 그동안 흉물로 방치되고 있던 관내 철로변을 희망근로자 30명을 투입해 작은 쉼터를 조성하는 특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현장을 방문한 이영수 남구청장은 희망근로자들의 노고 치하와 더불어 깨끗하게 정비된 철로변을 둘러보고 철로변 쉼터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주민을 위한 훌륭한 편의공간으로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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