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남도는 이번에 9개 평가 대상 분야 가운데 6개 분야에서 최고등급인 '가' 등급을 받은 데다 유일하게 낙제수준인 '다'등급이 없다는 평가와 함께 일반행정 분야를 비롯해 사회복지 보건위생 환경산림 지역경제 안전관리 등 6개 분야에서 '가' 등급을 받았다.
지자체에 대한 평가는 지금까지 행안부의 합동평가와 각 부처의 개별평가로 이원화돼 있던 것을 이번부터 정부 합동평가로 일원화해 처음 실시되었으며, 이번에는 20개 중앙부처가 모두 참여해 74개 시책, 218개 항목을 평가했으며 지난 한 해 수행한 국가위임 사무와 국고보조사업, 국정 주요시책 추진성과를 대상으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평가의 공정성과 형평성을 위해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대학교수 등 외부전문가 200명으로 합동평가위원회를 구성, 지표개발에서부터 이의신청까지의 전 과정에 참여시켰다.
이병호 도 기획조정실장은 "김태호 지사를 중심으로 2만2천여 공직자가 일치단결해 이뤄낸 성과로 향후 20년간의 선택과 집중을 담은 경남발전 로드맵의 가시적 성과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