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문화 발전을 위한 "2009년도 추계대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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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문화 발전을 위한 "2009년도 추계대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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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란 회장, 화예디자인들의 만남과 정보교환 등 진정한 축제가 되길 바란다

^^^▲ 사)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 이 금란 회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사)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회장 이금란)가 오는 9월 12일(토) 13시부터 16시까지 노원문화원 공연장에서 "2009년도 추계대학"을 개최한다.

이번 2009추계대학은 사)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가 노원지역 화예디자인전문가들의 새로운 꽃문화발전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화예전문가들에게는 그 어느때보다도 소중하고 알찬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삼성의료원 장례식 꽃장식 수석디자이너인 김 은혜 강사를 모시고 "장례문화의 변천사(영상자료)"와 "영장장식 및 제단장식제작(실습)을 하는 등 전문가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35년간 꽃문화 진흥회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노련해온 사)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 이 금란 회장은 "이번 2009년도 추계대학을 계기로 노원 화예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만남과 정보교환 등을 통해 진정한 축제의 장에 되었으면 하는 생각에 마련했다"면서 "이 프로그램이 화예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좀더 꽃 문화를 알고 화예디자인으로 거듭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또 "웨딩장식과 공간장식에 이어서 장례식 꽃 문화도 이제는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전문예술가"라면서 "이제는 장례식 꽃 문화도 단순한 꽃꽂이가 아니라 전문 예술이라면서 이러한 문화를 계승 발전시킬 수 있는 화예디자인들의 진정한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금란 회장은 "서울시대회와 노동부장관 배 처럼 노원에서도 노원구청장이나 문화원장배 등을 신설해 노원에 있는 꽃문화 전문가들이 좀더 향상된 모습과 노원 화예디자이너들의 단합된 모습이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사)한국꽃문화진흥협회 청파플라워 아카데미에서 운영하는 "청파플레르" 대표 이금란 회장은 플라워디자이너 이전에 예술가로서 신뢰와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꽃이 가진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살리면서 한 송이의 꽃에 영혼을 담아 진실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전문 플라워 샵이다.

네추럴한 파스텔론의 계절 꽃으로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이 특징인 "청파플레르"에서는 고객의 다양한 취향과 개성이 부합되도록 주문제작도 하고 있다.

예술성을 겸비한 ▲차별화된 예술상품, ▲계절감각을 살린 꽃바구니, ▲진실한 마음을 전달 할 수 있는 꽃다발 ▲클레식하고 고급스런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 Gift- Flower의 모든것을 준비하고 ▲고객의 삶과 함께 할 것이다.

"청파플레르" 최고의, 최선의 선택을 존중하는 진정 이시대의 꽃을 연구하는 단체로 자리매김 해 가기위해 오능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사)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의 발자취사)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 이금란 회장이 28일 협회 사무실에서 본지 기자에게 협회가 걸어온 발자취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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