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본부장 전재희 장관)는 8월 28일 수도권 거주 67세 남성 폐렴 사망자에 대해 질병관리본부 신종인플루엔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판정되었다고 밝혔다.
수도권 거주 67세 남성 환자는 천식을 진단받고 치료중인 만성질환자로 동네 의원에서 진료를 받아오다 지난 24일부터 호흡곤란 증상을 심해 서울의 모 대학병원에 입원했다.
이후 병원내 자체 검사 결과 신종인플루엔자 검사 양성으로 확인되어 타미플루 투여 및 폐렴에 대한 약물 치료중 27일 상태가 악화되어 폐렴으로 인한 패혈성 쇼크로 사망햇다.
또 이 사망환자의 가족이나 의료인중 접촉자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으나 감염자는 없는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신종인플루엔자에 감염되었지만, 폐렴이나 기타 임상증상들이 신종인플루엔자에 의한 것으로는 판정하기 어렵다고 함. 내원 당시 이미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이 있었다고 판단된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
.
.
촛불좌파새끼들 최소10만명 죽을때까지 치료는 없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