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근로와 함께하는 동 정비활동
스크롤 이동 상태바
희망근로와 함께하는 동 정비활동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4일부터 27까지 방범초소를 새로 단장

인천시 남구 주안1동 주민센터(동장 한상준)에서는 관내 치안 및 방범 활동을 지원하고자 지난 24일부터 27까지 방범초소를 새로 단장했다.

주안1동 방범초소는 동의 특성상 유흥업종 및 요식업종이 많아 치안수요가 많은 지역인데다 기존 방범초소가 노후하여 수리가 절실히 필요한 상태였다. 이에 컨테이너 박스 겉면 도색 및 내부 장판교체, 도배 등 전체적으로 정비했고, 겉면에는 그림도 그려 넣어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고려했다.

이 사업은 희망근로자를 활용한 사업으로 관내 환경정비 사업에 투입되어 있던 인력 중 관련 업종 종사자들로 구성된 팀을 꾸려 방범초소 정비를 주도했다.

방범대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차영숙 새마을 부녀회장은 그동안 숙원했던 방범초소 정비가 드디어 해결됐다며 동장님과 희망근로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주안1동은 이전에도 희망근로자를 활용한 관내 취약지 화단조성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대상지는 신도연립 일대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임에도 상습투기로 인해 몸살을 앓던 지역이었는데, 화단조성 후 한결 정돈되고 주변 환경도 밝아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주안1동 한상준 동장은 희망근로자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여 희망근로자들이 일의 보람을 느끼고 주안1동은 동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희망근로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