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21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전 직원이 참여한 ‘반부패·청렴 서약식’을 열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서약식은 조직 내 청렴 의식을 높이고 일상 업무 전반에서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직무 수행, 부당한 이익 추구 및 금품·향응 수수 금지, 이해충돌 방지 등을 담은 서약문을 함께 낭독하며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2025년에도 청렴 기반 강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 3급 이상 간부를 대상으로 ‘청렴 워크숍’을 운영하고, 우수 실천 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한 ‘청렴 실천지침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하는 등 기관 전반에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했다.
이수성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청렴은 공공기관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2026년에도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을 통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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