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하수 실태분석..수질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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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하수 실태분석..수질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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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지하수 평균 지하수위는 7.4m

^^^▲ 2005년 말 국가지하수관측소 설치가 완료되어 평균 지하수 수위는 2006년 이후의 자료만 비교 가능(2006년 37개 관측정 추가 관측)^^^
우리나라 지하수 평균 지하수위는 7.4m로 2006년 7.3m 이후 조금 낮아졌으며, 전체 관측정 중 7%인 65개 관측정에서 수질기준을 초과하여 2006년 7.4%, 2007년 8.9%에 비해 수질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내용은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가 2008년 한 해 동안 국가지하수관측망 운영을 통해 전국 주요지점에 대한 지하수 수위 및 수질 변동실태를 분석·수록해 발행한 '지하수관측연보'에 포함되어 있다.

동 연보에 따르면, 전국 주요지점에 설치된 320개 국가지하수 관측소의 2008년 평균 지하수위는 지표아래 7.4m로 국가지하수 관측망 구축이 완료된 2006년 이후 0.1m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년 대비로는 0.04m 하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5년 말 국가지하수관측소 설치가 완료되어 평균 지하수 수위는 2006년 이후의 자료만 비교 가능(2006년 37개 관측정 추가 관측)

한편, 국가지하수관측소에서 연 2회 실시하는 지하수 수질검사 결과, 2008년의 경우 전체 검사건수 956건 중 7%에 해당하는 65개 관측정에서 항목별 수질기준을 초과하여 2006년 7.4%, 2007년 8.9%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2005년 말 국가지하수관측소 설치가 완료되어 평균 지하수 수위는 2006년 이후의 자료만 비교 가능(2006년 37개 관측정 추가 관측)^^^^^^
국토해양부는 '지하수관측연보'를 책자와 함께 전자도서로 제작하여 관련기관에 배포하고, “국가지하수정보센터 홈페이지(http://www.gims.go.kr)”를 통해 상시 제공하여 손쉽게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 관측망 운영 결과를 토대로 수위강하, 수질오염 등 지하수 장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정밀조사를 통해 원인을 분석하여 보전구역 지정, 이용량 조정 등 대책을 마련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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