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예방을 위한 일반음식점 2차 지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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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예방을 위한 일반음식점 2차 지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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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식품안전의식 고취를 통해 건전한 음식문화 정착이 필요한 시기

양평군(군수 김 선교)은 휴가철 막바지에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특별 위생지도를 지난 24일부터 실시하고, 27~ 28일에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지난 6월부터 7월 사이 실시한 1차 점검 결과 지적된 음식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공무원 14명이 5개조로 나눠 140개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점검내용은 1차 점검 시 지적된 부분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업주 및 종사자에 대한 식중독 예방 교육과 홍보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점검 시 지적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경미한 경우 현지 시정하고 시설기준 위반과 시설위생상태 불량 등에 대해서는 강력히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식품안전의식 고취를 통해 건전한 음식문화 정착이 필요한 시기라며, 무엇보다 영업주 및 종사자가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겠다는 인식 정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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