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지난 6월부터 7월 사이 실시한 1차 점검 결과 지적된 음식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공무원 14명이 5개조로 나눠 140개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점검내용은 1차 점검 시 지적된 부분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업주 및 종사자에 대한 식중독 예방 교육과 홍보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점검 시 지적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경미한 경우 현지 시정하고 시설기준 위반과 시설위생상태 불량 등에 대해서는 강력히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식품안전의식 고취를 통해 건전한 음식문화 정착이 필요한 시기라며, 무엇보다 영업주 및 종사자가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겠다는 인식 정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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