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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돌봄사업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위기가정 무한돌봄 사업은 실제 위기상황을 겪고 있지만 정부의 저소득층 지원기준에 해당되지 않아 지원을 받지 못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정에 생계, 주거, 의료, 교육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양평군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663가구의 위기가정에 생계비 등으로 총 3억 3백여만 원을 지급했다.
지원내역은 생계비 1억 9731만원(65.1%), 의료비1억 340만원(34.1%), 기타 지원비 234만원(0.8%) 등이다.
군은 경제적 위기 상황에 처한 가정이 신빈곤층으로 전락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각 마을의 이장과 봉사단체 구성원 등을 통해 위기 가정을 발굴 지원해오고 있으며, 신속한 도움을 위해 신청을 접수한 즉시 현장을 방문, 지원 여부를 결정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상반기에 이어 적극적인 위기 가정을 발굴・지원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라며, “해당 가구는 군청이나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찾아 도움을 요청하면 3일 이내에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지원대상은 소득이 최저생계비 150%이하이며 재산7,250만원, 금융재산 300만원 이하의 가정이다.(문의☎:031-770-2239)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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