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교도소 신종플루 예방 손소독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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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도소 신종플루 예방 손소독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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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에 앞장서는 김천교도소

^^^ⓒ 정태하^^^
김천교도소(소장 김재곤)는 8월 24일(월)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청사 및 민원봉사실 입구, 정문, 경비교도대, 구외공장 등 5곳에 손소독기를 비치하였다.

^^^^^^ⓒ 정태하^^^^^^
최근 급격한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자의 확산으로 시설 내 감염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이때 김천교도소는 손소독기를 주요 출입 장소에 설치하여 방문하는 모든 민원인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손 소독 후 출입하게 하여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 경로 차단에 주력을 다하고 있다.

최근 김천교도소는 수용자건강증진 및 예방활동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복날 등을 맞이하여 건강식을 제공하는가하면 수용자 가족들에게도 좋은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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