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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도시경관을 고려한 아름다운 시가지 조성을 위해 도원역에서 송림로터리에 이르는 750m 구간에 대해 특색있는 경관 가로등 23본을 설치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공공디자인개발을 통해 구만의 특색이 담긴 경관가로등 디지인을 확정하고 이번에 시범적으로 샛골길의 기존 노후 가로등을 경관가로등으로 교체하여 설치하는 것으로 도시미관 개선으로 주변 상권 활성화는 물론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사업비 1억9천여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샛골길 경관가로등 설치공사는 8월말 착공을 시작으로 11월초에 준공될 예정으로 앞으로도 주요 간선도로변의 노후 가로등을 경관가로등으로 확대 설치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구 관계자는 “도시공간의 품위를 높여주고 도시문화의 척도로도 작용하고 있는 이번 도시 경관조성사업으로 동구만의 특색 있고 개성이 넘치는 도시 이미지 제고는 물론 도시브랜드 가치를 부각시키는 데도 커다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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