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여러분들이 진정 우리 희망장학회의 희망입니다.희망장학회 박종규회장이 '2009년도 희망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원대한 꿈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희망장학회 장학생들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희망장학회 박 종규 회장이 지난 21일(토) 서울 중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09 희망장학금'을 전달하면서 한 말이다.
희망장학회(회장 박 종규)는 21일(금) 13시 서울 중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박종규회장과 이광열 서울 노원구의회 의원 그리고 이윤학 중계종합사회복지관장과 이홍근 돌메가든 사장 등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9 희망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박종규 희망장학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신도 경찰관으로 어떨때는 어렵고 힘들때도 있지만 여러분들처럼 꿈과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는 학생들을 보면 힘이 솟는다"면서 "항상 꿈과 희망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박 회장은 또 "옆에 있는 친구들이 힘들고 어려울때 도울 수 있는 선한 마음을 갖고 앞날을 위해서 노력하자며 무엇이든 열심히 하자는 뜻에서 '해보자 ' '해보자 '해보자'를 함게 외치자고 즉석 제안했다.
이광열 노원구의회 의원은 축사를 통해 "자신은 항상 의정활동을 하면서 구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복지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자세로 일을 해오고 있다"면서 "의원은 구민이 어렵고 힘들때 아무말없이 달려가 도움을 줄 수 있는 진정한 주민의 대변자요 심부름꾼"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또 "오늘 비록 적은 금액의 장학금과 자장면일지라도 이것을 준비한 희망장학회의 정성은 여러분들의 앞날에 진정 비젼과 희망의 믿 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 | ||
| ^^^▲ 장학금을 받은 소감2009 희망장학금 전달식에서 장학금을 받은 원광초등학교 6학년 김 율기 학생이 노원신문 장정란 기자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날 장학금을 받은 김 율기(원광 초. 6) 학생은 자학금을 탄 소감을 묻자 "이곳 중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공부를 하면서 3년째 희망장학금을 받고 있다"면서 "이 장학금은 좀더 열심히 공부하고 꿈과 비젼을 가져달라는 주문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희망장학회는 원광초등학교 5학년 진희수 학생과 김 율기 학생(원광초6) 등 2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중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방학을 맞아 공부를 하던 50여명의 학생들에게 자장면과 다과를 베풀었다.
희망장학회는 어려운 여건속에서 자라나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모티브로 지난 2006년 6월 출범하였으며,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회비를 모아 운영되고 있는 단체로 서울 중계종합사회복지관의 방과 후 교실 아동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 | ||
| ^^^▲ 장학금 전달이광열 노원구의회 의원(전 노원구의회 의장)이 2009 희망장학금 전달식에서 장학금을 전달하면서 학생을 축하해 주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 | ||
| ^^^▲ 희망장학금 전달희망장학회 박종규 회장이 희망장학금을 전달히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 | ||
| ^^^▲ 자장면을 나르는 희망장학회 박종규 회장희망장학회 박종규 회장이 2009 장학금 전달식을 마치고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에게 자장면을 나눠주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 ||
![]() | ||
| ^^^▲ 장학금 수료 기념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