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 농가 일손 돕기 사회봉사
스크롤 이동 상태바
무더위 속 농가 일손 돕기 사회봉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북부보호관찰소,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사회봉사명령 집행

^^^▲ 무더위 속 농촌 일손돕기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법무부 서울 북부보호관찰소(소장 윤호석)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9명과 직원 1명이 남양주시 진건면 일대 과수농가에서 농번기 농촌일손돕기로 사회봉사명령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서울 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이번 사회봉사명령 집행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인력지원이 절실한 농가를 지원하여 농민의 어려움을 나누고 농작물 수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기획되었다.

과수농가에 방문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은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과수원내 잡초제거 및 가지치기는 물론 전날 내린 호우로 훼손된 시설물 정비까지 지원하는 등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수혜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사회봉사명령 집행에 참여한 사회봉사명령대상자 이 모씨(남, 47세)는 “날이 무더워 힘이 들었지만 농촌에서 직접 삽과 호미를 들고 일하니 기분도 좋고 보람도 느낀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서울북부보호관찰소 윤호석소장은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대한 지원을 계속 전개할 예정이며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실질적 보탬이 될 수 있는 집행프로그램을 더욱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