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무더위 속 농촌 일손돕기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서울 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이번 사회봉사명령 집행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인력지원이 절실한 농가를 지원하여 농민의 어려움을 나누고 농작물 수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기획되었다.
과수농가에 방문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은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과수원내 잡초제거 및 가지치기는 물론 전날 내린 호우로 훼손된 시설물 정비까지 지원하는 등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수혜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사회봉사명령 집행에 참여한 사회봉사명령대상자 이 모씨(남, 47세)는 “날이 무더워 힘이 들었지만 농촌에서 직접 삽과 호미를 들고 일하니 기분도 좋고 보람도 느낀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서울북부보호관찰소 윤호석소장은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대한 지원을 계속 전개할 예정이며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실질적 보탬이 될 수 있는 집행프로그램을 더욱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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