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방대원들이 화재진압양평소방서 소속의 소방대원들이 18일 21시 42분경 발생한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용두리의 한 주거용 컨테이너 화재 현장에서 위험을 무름쓰고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양평소방서(서장 김성곤)는 지난 18일(화) 21시 42분경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용두리의 한 주거용 콘테이너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 소방서 추산 3천 8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히는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양평소방서는 또 "화재신고를 접수받고 소방공무원 등 26명과 장비 11대를 동원하여 진화에 나섰지만 차량이 진입이 곤란하고 콘테이너 주변에 샌드위치 판넬이 쌓여 있어 화재진압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양평소방서의 관계자는 소유자 황 모씨가 부모님 3년상을 모시기 위해서 콘테이너를 가져다 놓고 20시경 잠시 와출을 해 콘테이너에는 아무도 없었다"고 진술해 누군가 방화를 했거나 전기 합선으로 인해 화재가 났을 것"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소방서 관계자는 또 “주거용 비닐하우스․콘테이너는 화재 발생 우려가 높고, 화재가 발생하면 인명피해를 일어나기 쉽다”면서 “주거용 비닐하우스․콘테이너에서는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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