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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에 따르면 모유는 인공분유에 비해 신생아들에게 질병예방은 물론 두뇌발달을 돕는 이상적인 영양공급원임에도 우리나라 모유수유율이 저조함에 따라 모유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모유 수유의 저변확대를 위해 모유 사랑교실을 운영한다고 말했다.
모유 사랑교실은 임신 20주 이상의 임산부와 모유수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모를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매월 셋째주 화요일에 2시간에 걸쳐 운영한다.
유영복 국제 모유수유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올바른 수유자세 및 젖 물리기 교정, 직장모의 수유방법 등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한 다양한 교육내용으로 진행됐다.
한편 보건소 관계자는 “유아기 때 충분한 모유로 성장한 아이는 그렇지 못한 아이에 비해 병에 대한 저항력이 강하고 고른 성장을 보이고 있어 국가적으로 모유수유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며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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