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 숭의1·3동, 평택시 청북면과 자매결연 맺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시 남구 숭의1·3동, 평택시 청북면과 자매결연 맺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두 지역의 사회단체장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자매결연

인천시 남구 숭의1·3동주민센터(동장 노광일)에서는 지난 18일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면장 최헌화)을 방문하여 주민센터간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 우호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의 발전을 위하여 협력하기로 했다.

청북면 회의실에서 노광일 숭의1·3동장과 최헌화 청북면장 등 양측 관계공무원과 두 지역의 사회단체장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자매결연 협정식에서 양측은 상호간의 번영과 발전에 기여하고 교류협력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하여 행정·경제·문화·예술 등 각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통하여 상호 우의를 높이고, 농특산물 직거래와, 중요행사시 상호 방문하는 등 교류·협력의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합의했다.

노광일 동장은 기념사를 통해 “양 지역이 상호 윈-윈하는 자매결연을 위해 행정·문화 분야의 민·관 교류를 유도하여 실질적이며 성공적인 사례로 남는 자매결연이 되도록 할 것이며, 도농복합도시인 청북면의 특성과 구 도심권으로 재개발지역에 속하는 숭의1·3동이 잦은 만남을 통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모범적인 관계로 발전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최헌화 청북면장은 “새롭게 발전하는 인천 남구의 전통 있는 숭의1-3동과 자매의 연을 맺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 양 지역의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하는 관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밝혔다.

따라서 양지역은 앞으로 지역특성과 여건을 최대한 살린 지역발전을 모색하는 경제·문화 분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주민복지 향상에도 기여하는 자매결연이 되도록 할 전망이다.

한편, 숭의1-3동에서는 도시축전 티켓25장과 함께 2009인천세계도시축전과 제9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홍보용 자료 등을 전달하며 주민들에 대한 홍보와 관심을 당부했으며, 최헌화 청북면장은 “세계적인 도시로 발돋음 하는 인천에서 개최되는 2009인천세계도시축전에 꼭 한번 가보고 싶었다”며 답례한 뒤 “인천세계도시축전과 제9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꼭 관람토록 하겠다”고 함으로써 이날 행사가 인천세계도시축전과 전국주민자치박람회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