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년 저명 아동 문학인들이 창립한 아동문학회는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문학인들의 모임으로 오늘날 각박한 사회에서 자칫 탈선하기 쉬운 어린이들을 문학을 통해 바른길로 이끌어가는 등대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전국의 아동문학가 들이 참석한 제55회 정기 총회 및 제39회 여름세미나는 먼저 제1부 순서로 제55차 정기총회가 개최 되어 전년도 예산결산 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키고 신입 회원의 인사소개가 있었다.
제2부 순서로 동요문학과 동요음악의 새로운 활성화라는 주제의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먼저 발제 강연을 한 아동문학회 부회장인 김철민 아동문학가의 동요문학의 변천에 관한연구라는 발제 강연이 있었다.
다음으로 한국동요 음악협회장 오세균 작곡가의 좋은 동요 곡을 위한 작곡가의제언이라는 주제가 발표되었다.
세 번째로 아동문학회 경남지회장 김철수 작가의 경남문단과 아동문학이라는 발제강연이 있었는데 많은 회원의 질의와 답변으로 장내를 뜨겁게 달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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