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심진화와 김원효 부부가 결혼 16년차임에도 달콤한 애정이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5일 심진화는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찍은 여러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그녀는 게시글에서 '정수 선배님 장가가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이날의 특별함을 강조했다.
사진 속 심진화와 김원효는 블랙 컬러로 맞춰 입은 세련된 커플룩을 선보이며 서로에게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연예계에서 대표적인 잉꼬부부로 잘 알려져 있는데, 이날도 변함없는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부부는 오랜 시간 함께했음에도 변치 않는 애정을 드러내며 많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결혼 소식을 알린 윤정수와 김원효의 투샷도 담겼다. 턱시도를 차려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정수 옆에서, 김원효는 마치 자신의 일처럼 기쁜 표정으로 축하의 뜻을 전했다. 두 사람 사이에서는 오랜 친분과 깊은 우정이 느껴졌으며, 당시 현장의 훈훈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졌다.
심진화와 김원효는 2011년 9월 결혼했으며, 오랜 부부 생활 속에서도 여전히 변함없는 애정과 의리를 보여주고 있다. 이들 부부는 SNS를 통해 일상의 다양한 순간들을 공유해왔으며, 꾸준한 소통으로 팬들과의 유대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윤정수 결혼식에서 보여준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 역시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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