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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 양수리에 위치한 故 최진실 묘소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경기도 양평경찰은 15일 양평군 양수리 갑산공원에 안치됐던 최진실의 유골함이 도난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발혔다.
경찰에 따르면 "갑산공원 관계자가 15일 새벽 묘원을 순찰하다 최진실의 묘소가 열려 있는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 최진실의 묘는 유골함이 사라진 것도 모자라 묘비 뒤편이 깨져 훼손된 상태다라며 누군가 최씨의 유골함을 가져가기 위해 계획적으로 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고 밀했다.
한편 언론을 통해 이와같은 소식을 접한 최진영씨등 가족들과 네티즌들은 소식을 접하고 크게놀라 현재 최진실씨의 유골함이 안치되어 있었던 양평군 양수리 갑산공원으로 하나 둘씩 몰려들고 있다.
서울에서 이 소식을 접하고 달려왔다는 정 순복(42세, 주부)는 "누가 이런짓을 했는지 경찰은 반드시 밝혀야 할 것"이라면서 "이는 최진실을 두번 죽이는 걱"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또 다른 팬이라고 밝힌 40대 중반의 한 여인은 "무슨 벌을 어떻게 받으려고 이런 끔찍한 짓을 했는지 모른다며 가족과 그를 아끼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빨리 자수하고 용서를 빌라고 말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8시30분께 경기 양평군 양수리 갑산공원에 안치됐던 최씨의 유골함이 도난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조사를 벌였으며 현재 공원 관계자를 불러 조사하고, 주변로에 설치된 CCTV를 분석하는 등 수사에 착수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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