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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FC블루 창단이경화 노원FC블루 축구단장이 13일 노원마들스타디움에서 개최된 창단식에서 단기를 전달받은 뒤 관중들에게 단기를 흔들어 보이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경화 노원FC블루 단장은 창단 인사말을 통해 "누구나 어릴적 한번쯤은 축구공의 마력에 빠져본 기억이 있을 것"이라면서 "축구공으로 인하여 친구와 울고 웃고 했던 기억이 있고 지난 2002년 월드컵때의 감동과 환희를 느꼈을 것"이라면서 "축구는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는 아주 좋은 운동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 단장은 또 "노원FC블루 축구단의 회원 모두는 서로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며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클럽, 더 나아가서는 전국에서 최고의 명성을 떨치는 명문클럽이 되도록 만들어 줄 것을 당부드리며 항상 낮은 자세로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축구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태식 노원FC블루 축구단 초대회장도 축사를 통해 "노원FC블루 축구단은 노원에서 가장 뒤늦게 출발했지만 언제 어디서 누구나 공하나를 가지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가 축구듯이 주민들과 함께하고 주민들과 화합하는 지역민들의 대표 축구 동호회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이노근 노원구청장과 권영진 국회의원 그리고 김성환 구의회 의장도 노원FC블루 축구단의 창단을 축하해 주었다.
특히 이 축구단의 고문이기도 한 홍정욱 국회의원도 축사를 통해 "벌써 노원FC블루 축구단은 수 많은 여성 팬클럽이 등장하고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이렇게 많은 것 보니 앞날이 기대된다"며 "이 축구단이 자신들의 건강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지역을 대표하는 최고의 명문구단으로 거듭나길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창단식을 마친 노원FC블루 축구단은 "노원경찰서 축구단과 우정 경기를 가졌으며 팬클럽 회원들과 함께 창단 축하 모임을 가졌고, 홍정욱 국회의원도 회원자격으로 출전해 전, 후반을 뛰는 등 축구단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보여 창단 경기를 관람한 관중들로 부터 박수 갈채를 받았다.
노원FC블루 축구단은 벌써부터 111명의 정회원이 가입을 했으며 매주 목요일 19시부터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위치한 노원마들스타디움에서 친선 경기를 갖고 지역의 발전과 회원들간의 우정과 단합을 위해 교류도 할 예정이다.(회원가입문의:02-3392-0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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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단기념 축구경기를 위해 축구화를 신고홍정욱 국회의원(한, 노원병)이 지난 13일 마들스타디움에서 개최된 노원FC블루 축구단 창단식 후 시범경기에 임하기 위해 축구화를 고쳐신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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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FC블루 축구단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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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FC블루 축구단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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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FC블루 축구단 창단 기념사진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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