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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기술위성 2호를 탑재한 '나로호(KSLV-1)'를 지구 저궤도를 향해 쏘아 올릴 '나로호' 발사 시간은 19일 오후 4시 40분에서 6시 40분 사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 | ||
교육과학기술부는 또 나로호의 발사 시기가 19일로 확정됨에 따라 지난 11일까지 10여 차례 개최된 발사준비 검토위원회를 ‘발사상황 관리위원회’로 개편하고, 12일 오전 김중현 제2차관의 주재 아래 제1차 회의를 열었다고 전했다.
김중현 제2차관은 12일 나로우주센터 현장을 방문, 발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동시에 나로우주센터 연구원들과 러시아 전문가들을 격려했다. 이어 ‘제2차 발사상황 관리위원회’를 열고 발사준비와 관련된 전반적인 현황을 종합 점검했다.
아울러 14일에는 발사준비가 한창인 조립동, 발사대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발사체 총조립 상태와 발사설비 준비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발사상황 관리위원회’는 발사안전 확보와 성공적인 발사를 위한 기상상황, 발사일정에 관련된 제반사항을 포함한 발사 준비상황과 발사당일 조치 계획 등을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그동안 '나로호' 발사 연기 사유였던 러시아측의 1단 연소시험이 최종 완료되고 러시아로부터 발사가 가능하다는 공식확인을 받음에 따라 '나로호' 발사를 위한 준비가 착착 진행돼 19일 발사가 이뤄지게 된 것이다.
전남 고흥 외나로도에 위치한 나로우주센터에서 100kg급의 과학기술위성 2호를 탑재한 '나로호(KSLV-1)'를 지구 저궤도를 향해 쏘아 올릴 '나로호' 발사 시간은 초기운용 시 위성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지는 일식 조건을 고려해 오후 4시 40분에서 6시 40분 사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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