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수원특례시의회가 연말을 맞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 원을 전달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31일 수원시의회 다목적라운지에서 특별회비 전달식을 열고,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이재정)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용 의회운영위원장, 채명기 환경안전위원장, 장미영 문화체육교육위원장, 김동은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박현수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재식 의장은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은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실천”이라며 “이번 전달이 나눔의 가치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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