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재정 긴축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
농촌·재난·문화·디지털 사업 고르게 선정
생활 밀착형 투자로 시민 체감도 높여

양산시가 올해 공모사업 45건에 선정되며 국·도비 765억 원을 확보했다. 전년 대비 132억 원 늘어난 규모다.
정부 재정 긴축과 세수 감소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중앙부처와 관계기관을 직접 방문해 지역 현안과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주요 선정 사업으로는 농촌협약,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생활체육시설 개보수 등이 포함돼 농촌 정주 여건 개선과 재난 대응,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이 기대된다.
양산시는 앞으로도 공모사업을 통한 국·도비 확보에 집중해 지역 경쟁력 강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