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2026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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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6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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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보다 앞당겨 시행…1월 30일까지 신청, 산불·미세먼지 예방 추진
 2026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발대식 현장 모습. /여주시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여주시는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농작업 후 발생하는 부산물을 소각하지 않고 재배지에서 파쇄해 퇴비로 활용, 산불 위험과 대기오염을 줄이고 지력 향상을 도모한다.

사업은 여주시 전역 약 400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1월 30일까지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서 접수한다. 산림 연접지 100m 이내 농지, 고령농·여성농업인 농가가 우선이다.

1차는 2~5월, 2차는 10~11월 진행되며 신청 시 희망 월을 기재해야 한다.

정건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자원순환과 깨끗한 농업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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