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미술관 어린이 창작물 '통통 튀는 별별 소통'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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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술관 어린이 창작물 '통통 튀는 별별 소통'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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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현대미술 체험 어린이 미술학교'를 수료한 경기도내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 25명의 창작

^^^▲ '경기도미술관 어린이 창작물 <통통 튀는 별별 소통>'
ⓒ 경기도미술관 제공^^^
드로잉, 사진, 애니메이션, 미디어아트의 4개 부문 작품 전시와 ‘미술을 통한 소통’을 주제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현대 미술 작가들의 지도하에 스스로의 조형 언어 창작 어린이들에게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와 심화된 체험의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운영하였다.

^^^▲ '경기도미술관 어린이 창작물 <통통 튀는 별별 소통>'
ⓒ 경기도미술관 제공^^^
경기도미술관(관장 김홍희)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지난 8월 3일부터 총 6일간 2009 현대미술 체험 어린이 미술학교를 개설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경기도내 시각 예술 영재 발굴을 목적으로 경기도미술관이 경기도교육청의 협조 하에 주최・주관한 것으로, 경기도 소재 초등학교 3~4학년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미술 분야에 재능이 있다고 학교장이 추천한 어린이 41명 가운데 창의력. 협응력, 발표력 중심의 선발 심사(7월 16일)를 통해 선발된 25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 '경기도미술관 어린이 창작물 <통통 튀는 별별 소통>'
ⓒ 경기도미술관 제공^^^
이번 여름미술학교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동굴 벽화에서 미디어아트까지 미술을 통한 소통'을 주제로 5인의 현대미술 작가의 지도하에 다양한 미술 창작 과정을 체험하였다. 첫 날인 8월 3일에는 본 프로그램의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미술사가 정헌이로부터 미술사 전반에서 보이는 ‘소통’에 대하여 공부하였고, 둘째 날부터 시작된 실기 수업에서 설치미술가 고산금과 함께 자신만의 조형 언어를 만들고, 사진작가 한성필과 카메라로 소통하는 세상을 그려보았다. 또 카투니스트 김동범과 웃음을 통한 소통의 방식을 배웠고, 미디어아티스트 후루가와 키요시와 함께 인터렉티브 미디어아트 작품을 창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 '경기도미술관 어린이 창작물 <통통 튀는 별별 소통>'
ⓒ 경기도미술관 제공^^^
또한 경기도미술관은 2009년 8월 8일부터 8월 30일까지 미술관 1층 로비 갤러리에서 어린이 창작물로 이루어진 <통통 튀는 별별 소통>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경기도미술관 2009 현대미술 체험 어린이 미술학교'를 수료한 경기도내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 25명의 창작 결과물로 구성된 것으로 참여 어린이들은 5인의 프로그램 멘토 정헌이(미술사), 고산금(드로잉), 한성필(사진), 김동범(애니메이션), 후루가와 키요시(미디어아트)의 지도하에 8월 3일부터 6일간 미술관에서 진행된 수업을 통해 다양한 미술 창작 과정을 체험했다.

^^^▲ '경기도미술관 어린이 창작물 <통통 튀는 별별 소통>'
ⓒ 경기도미술관 제공^^^
전시는 드로잉 작품들로 구성된 '나만의 비밀이야기 만들기(멘토:고산금)', 사진 작업들로 이루어진 '진실게임(멘토:한성필)', 애니메이션 작품들로 구성된 '함께 그리는 그림(멘토:김동범)' 그리고 미디어아트 작품들로 꾸며진 '소리 나는 그림(멘토:후루가와 키요시)'로 이루어져 있다.

작품들은 8월 8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미술관 1층 로비갤러리에서 전시되며, 전시가 끝난 뒤 결과물들은 창작한 어린이에게 돌려보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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