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농업인대학 아쉬운 종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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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농업인대학 아쉬운 종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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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교육으로 한우전문경영인 55명 양성

^^^▲ 농업인대학 ‘한우전문과정’
ⓒ 청양군농업기술센터 제공^^^
청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황상철)는 한우산업 발전을 선도할 핵심리더를 양성하는 농업인대학 ‘한우전문과정’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입학식을 갖고 본격 강의를 시작한 한우대학은 지난 6일까지 이론교육 19회와 현장 교육 4회 등 총 23회 핵심과제를 완료하고 졸업식을 앞두고 있다. 이 모든 과정을 이수한 학생은 총 55명으로 경쟁력 있는 사양관리와 질병관리 등을 총망라 이수함으로서 농업인대학생의 역량강화에 전력했다는 평이다.

특히 강사진은 최고 전문 가급을 초빙해 교육했으며, 현장교육은 최고경영농가와 중간을 섭렵해 맞춤형 경영방식을 도입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지역농업의 품목별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핵심리더 양성에 박차를 가했다”며 “지난해에 이어 2회 졸업생 배출에 심혈을 기울여 맞춤형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학생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관심도 제고를 일으켰으며 학구열로 후끈한 교육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학생회 총무 이인석씨는 “농업기술센터에서 한우산업의 발전을 제고코자 한우대학을 개설하고 학생이 필요로 하는 교육과정으로 학생들의 높은 학구열을 유도해 충실한 교육 과정을 운영한 점에 감사드린다.”면서 종강을 매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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