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젊음의 행진> 프레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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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젊음의 행진> 프레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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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코엑스 아티움

^^^ⓒ 김기영 기자^^^
12일 오후6시 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뮤지컬 <젊음의 행진> 프레스콜 기자회견이 열렸다.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386세대들에게는 친근한, 동시에 현 10대들에게는 신선한, 그 때 그 시절 트렌드를 가득 안고 돌아온 가요계 대표 주자들. 어느 때보다도 에너지 넘치고 화려했던 그 시절을 재현하듯, 신나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시간이 흘러 그 때를 추억으로 기억하는 이들이 엮어내는 열정의 콘서트 현장. 모두 일어나 함께 노래 부르며 함섬 지르는 뮤지컬 <젊음의 행진>.

원조 한류 열풍의 주역 NRG 멤버인 이성진과 조각 같은 외모, 감미로운 목소리의 이지훈이 어리버리 순정파 경태가 된다. 여기에 '꽃보다 남자' 속 F4 멤버로 일약 스타 대열에 이름을 올린 김준까지 여고생들의 마음을 울릴 울트라 꽃미남 교장선생님으로 변신한다.

이 날 포토 타임 후 마련된 간담회에서 이성진, 김지우, 김준, 이정미, 임대석을 만날 수 있었다.

^^^^^^ⓒ 김기영 기자^^^^^^
김준은 뮤지컬이 처음인데 어려운 점에 대해 "처음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낯설다"며, "가수로서 섰을 때 하고 뮤지컬 배우로 섰을 때 하고 사뭇 다르고 어렵다"고 소감을 전했다.

다른 곳에서 제의가 들어오면 하겠냐는 질문에 김준은 "다른 곳에서 같이 하자고 한다면 흔쾌히 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뮤지컬 <젊음의 행진>은 오는 10월 25일까지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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