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소년 문화재단 계산고등학교 푸르미 봉사단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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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소년 문화재단 계산고등학교 푸르미 봉사단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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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사회에 봉사할 청소년 지도자 육성을 위한 MOU체결 자매결연 증서교환

^^^▲ 계산고교교장과 청소년문화재단 이주열회장 자매결연^^^
지난 8월8일 한국청소년 문화재단 이 주열회장은 인천계산고등학교(김 영태교장)에서 업무협약 MOU 청소년 보호 육성 한마음 푸르미 봉사단(14일)을 창단하고 국가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지도자로 활동하기 위한 자매결연증서를 교환했다.

김 교장은 계양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청소년국제 전문교육 단체인 한국청소년 문화재단과의 자매결연으로 교원, 어머니회와 학생들이 함께 건전한 청소년 문화 활동에 참여하고 올바른 인성교육과 즐거운 학교 만드는데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이 주열 이사장은 인터넷 중독예방활동에 적극지원하고 동참하는 인천시275만 동참운동에 서명 한 국청소년 문화재단에서는 인터넷 이용자가 급격히 늘면서 인터넷게임과 채팅 등에 몰입, 학교생활에 지장을 초래 하는 등 인터넷 중독현상이 심화되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을 지적하며 이를 해소하기위한 협약체결에 커다란 의미를 부여했다.

계산고등학교 어머니회장단 은 “향후 창단될 계산고 푸르미 봉사단은 불우한 가정 도배 지원, 장애인 및 양로원 지원,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 해외 청소년국제교류 봉사, 청소년 축제지원, 인터넷 중독 예방 캠페인, 인터넷 불법 사이트 모니터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 김용태교장 이주열회장과 학부모 '자매결연증서'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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