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근로 프로젝트가 삶의 희망과 사랑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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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근로 프로젝트가 삶의 희망과 사랑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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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7동 주민센터

글로벌 금융위기로 국내 경기침체에 따른 범정부적인 민생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취약 계층의 생계를 지원하고 어려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2009. 6. 1일자로 시작된 희망근로 프로젝트에 주안7동 주민센터(동장 최기건)가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하여 참가자에겐 삶의 희망과 어려운 이웃에겐 사랑을 실천하는 사업들을 통하여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주안7동 주민센터는 희망근로 프로젝트사업을 지역적 특색을 살린 사업을 발굴하고자 전통시장 이용 고객에 대한 편리함을 지원하기 위한 “재래시장 카트 도우미 사업”을 실시하여 이용객의 호응이 좋아 동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또한, 재래시장을 깨끗하게 유지하여 고객이 상쾌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재래시장 청결 도우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주안7동에 거주하는 장애인이 집안에 있기보다는 집밖에서 병원이나 외출, 그리고 산책 등을 하고자 할 때 이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장애인 이동 도우미 사업”을 추진하여 장애인들의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외출로 인한 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으로 인하여 웃음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화재로 인한 실의에 빠진 이웃이나 취약계층 중 도배를 원하는 가정에는 삶의 희망과 상쾌함을 가질 수 있도록 “도배 도우미 사업”도 추진하고 있고,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도로변 화단 정비와 화단을 설치하고 이면도로의 각종 쓰레기 정비에도 힘쓰고 있다.

그리고 구 도심지역에 따른 각종 도로시설물의 훼손이 많이 발생하고 있음에 따라 “도로 시설물 안전관리 순찰제”를 실시하여 가로등, 보안등, 보도블럭, 경계석 등에 훼손이 있는 것을 찾아 수시 보고를 통하여 정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희망근로 프로젝트 참가자 A씨(62세)는 남구의 전통 재래시장에 “카트 도우미사업”에 참가하면서 시장을 방문하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어 보람도 느끼고 취업을 통하여 소득이 있어서 행복을 느끼고 있으며 삶에 대한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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