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프세미는 2분기 실적은 매출액 60억원, 영업이익 15억원을 달성, 전분기대비 각각 45%, 56% 상승한 것이다.
알에프세미는 빠른 경기 회복과 세계 휴대폰 시장의 수요 증가에 따라 분기 최대 매출을 올리며 지난해 매출액의 60%를 상반기에 달성,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마이크로폰용반도체(ECM) 칩의 세계 시장 점유율 확대와 국,내외 공장의 생산량 증대가 실적개선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또 LED를 순간 전압(Surge)로부터 보호하는 LED용 TVS 다이오드의 매출 확대와 신규제품 출시 및 생산성 향상을 통한 원가 절감이 예상된다며 하반기 더 나은 실적이 기대된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알에프세미 이진효 대표는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원가절감 시스템 구축으로 올해 세계 시장 점유율 50%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기존 ECM 칩의 수요량 증가는 물론 LED용 TVS 다이오드 시장 점유율 확대와 신규 제품 매출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폰용반도체(ECM) 칩은 음성신호를 전기신호로 변환시켜주는 휴대폰, 캠코더 등의 핵심부품으로 2009년 알에프세미는 글로벌 1위 기업으로 도약하였고, 세계 최고수준의 ECM 칩 기술 경쟁력을 가지고 해마다 30% 정도의 높은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