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통합설계단 운영 5억 7400만 원 예산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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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통합설계단 운영 5억 7400만 원 예산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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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효 과장, 현장조사에서 나온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설계에 반영할 계획

양평군이 지난 7월 9일부터 6일간 내린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시설물에 대한 년 내 조기 발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용역비 예산 절감을 위해 10일부터 오는 10월 9일까지 60일간 ‘2009년 통합설계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무실은 산림경영사업소 내 1층 회의실에 설치하고 이종효 건설과장을 단장으로 군청 및 읍․면 군청 기술직 공무원을 1개조에 4명씩 4개조로 편성, 설계 작업에 착수한다.

설계대상은 2009년 7월 9일부터 7월 14일(6일간)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지역 221건, 217억 6100여만 원 이다.

통합설계단은 1단계로 현장조사 및 단가표 수정을 하고 2단계는 도면작성 및 수량․단가산출서 및 내역서가 작성되며 3단계는 양평군설계심의위원회의 설계심의 및 도서 배부를 마지막으로 설계단 운영을 마감한다.

이종효 건설과장은 “현장조사에서 나온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이번 통합설계단 운영으로 실시설계비 5억 7400만 원의 예산이 절감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은 2002년부터 2009년 상반기까지 총 8회에 걸쳐 통합설계단을 운영해 2,388건을 설계했으며, 설계용역비 25억 9,400만원을 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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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 양평 2009-08-12 07:48:36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 하고, 예산을 절감하여 부자 양평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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